해외취업 공고
진짜 공고가 올라오는 해외취업 사이트 열 곳 ★ 유료 대행 업체는 하나도 없어요!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월드잡플러스부터 EURES, 국제기구인사센터까지. 순서가 곧 추천 순서예요.
Tip) 나라를 하나 정하고 시작하세요. 조건 없이 전체를 뒤지면 공고 수에 지쳐서 오래 못 해요.
공고를 보기 전에 뭘 준비해야 하는지는 해외취업 준비, 뭐부터 해야 할까요에 있어요.
구직 사이트

월드잡플러스
고용노동부·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는 해외취업 포털
공고만 있는 게 아니라 K-Move 스쿨 같은 연수 과정과 지원금 정보가 같이 있어요. 정부 사업이라 사기 공고에 걸릴 확률이 낮은 것도 큰 장점입니다. 해외취업을 처음 알아본다면 여기부터 보세요.

Just a Job App
지원 현황을 한 곳에서 관리하는 트래커
20~30군데 넣기 시작하면 어디에 뭘 냈는지, 언제 연락이 왔는지가 뒤엉켜요. 회사·단계·마감일을 한 판에 놓고 보는 도구입니다. 공고 사이트가 아니라 지원을 관리하는 쪽이에요.

리크루터가 먼저 연락 오는 경로
공고에 지원하는 것보다 프로필을 영어로 채워두는 쪽이 효과가 큽니다.
Indeed
공고량이 가장 많은 곳
많은 만큼 거르는 게 일이에요. 필터를 좁게 잡고 쓰세요.
Glassdoor
연봉과 면접 후기
지원 전에 여기서 회사를 먼저 검증하는 용도로 씁니다.
Wellfound
스타트업 전문
연봉과 지분 범위를 공고에 공개하는 곳이 많아요.

EURES
EU 공식 구직 포털
유럽 취업이라면 1차 소스로 삼을 만합니다. 국가별 이동·체류 정보도 같이 있어요.
Welcome to the Jungle
유럽 회사 분위기까지 보여주는 곳
사무실과 팀을 영상으로 보여줘서, 글로만 보고 지원하는 것보다 감이 잡혀요.
국제기구인사센터
외교부가 운영하는 국제기구 진출 창구
UN 같은 국제기구의 공석 정보와 JPO·UNV·인턴십 프로그램이 모여 있어요. 국제기구 쪽을 보고 있다면 채용공고 사이트보다 여기가 1차 소스예요.
국제금융기구 정보시스템
세계은행·IMF·ADB 채용 정보
기획재정부가 운영해요. 국제금융기구별 채용공고에, 인재정보를 등록하면 맞춤 채용정보도 받아볼 수 있어요. 매년 11월엔 기구 인사담당자가 방한하는 채용설명회도 열려요.
개별 공고는 아직 안 모으고 있어요. 마감 지난 공고가 위에 남아 있는 게 제일 안 좋아서, 제대로 관리할 수 있을 때 시작하려고요.